청담역 푸르지오시티, 평균경쟁률 9.32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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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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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대우건설이 분양한 오피스텔 ‘청담역 푸르지오시티’가 평균 경쟁률 9.32대 1로 마감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1일까지 ‘청담역 푸르지오시티’ 청약을 받은 결과 총 183실에 1705건의 접수돼 평균 경쟁률 9.32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군별로는 3군(25A1, 25A2, 25A3)이 6실 분양에 247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인 41.17대 1을 기록했다. 1군(25A1, 25A2, 25A3)은 7.37대 1(92실 분양, 678건 접수), 2군(29B, 29C1, 29C2, 29C3, 29D)이 7.36대 1(80실 분양, 589건 접수), 4군(29B, 29C1, 29C2, 29C3, 29D)이 38.2대 1(5실 분양, 191건 접수)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우건설 이기남 분양소장은 “청담역 바로 앞이라는 위치적인 잇점과 삼성동, 청담동, 논현동 인근에 나온 7년 만의 신규 오피스텔이라는 점, 대우건설의 브랜드파워 등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당첨자 발표는 12일이며, 계약은 12일과 13일 이틀간 강남역 4번 출구 방면 푸르지오밸리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02)539-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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