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은 2.5인치 외장HDD보다 약간 큰 슬림한 디자인에 11n 무선에 최적화된 2개의 5dpi의 고감도 안테나를 장착시켰으며 17cm나 되는 안테나 길이는 사용자들이 먼 거리에서도 안정적으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유무선공유기다.
특히 2개의 5dBi의 고감도 안테나는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해 버팔로 공유기 설치 장소에 맞춰 최적의 전파 환경을 구축 할 수 있다.
또 여러 대의 PC를 같이 사용할 때 서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네트워크 트래픽 조절 기능을 제공해 내부 네트워크 혼잡과 병목을 조절 할 수 있는 기능과 신제품 2대를 연결해 무선 거리를 2배로 넓힐 수 있는 WDS(Wireless Distribution System) 기능도 제공해 편리하다.
멀티 시큐리티’도 지원해 보안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이외에도 편리한 한글 설정화면, 저전력, 저발열로 설계되었으며 와이파이(Wi-Fi)기능을 지원하는 갤럭시S2, 갤럭시노트, 아이폰4S, 아이패드2, 태블릿PC, 게임기 등과도 완벽하게 호환된다.
버팔로 ‘에어스테이션 N300’ 유무공유기는 4개의 유선포트도 지원되며 3년간 A/S도 제공된다. 제품가격은 2만8,900원이며 제품구입은 각 오픈마켓에서 하면 된다.
이나바 사토시 버팔로 해외사업 총괄담당 이사는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버팔로의 최신 기술이 장착돼 넓은 무선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 며 “최신 스마트폰, 태블릿PC, 게임기 들과도 완벽하게 호환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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