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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
총 길이 1.3km, 폭 20m의 왕복 4차선으로 양방향 터널구간 420m가 포함된 이번 도로에는 총 30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개통하는 도로는 덕풍동의 기존 시가지와 국도43호선 서울시계 황산간을 연결해 서울로의 접근성을 10여분이상 단축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신장사거리 구간의 교통량 분산으로 주변 지역 교통 흐름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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