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발개위 "4G기술 TD-LTE 중요한 시기 진입..2년내 황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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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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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이하 발개위)의 장샤오챵(張小强) 부주임은 6월 20일 ‘아시아 모바일통신 박람회’에서 “중국은 이미 TD-LTE 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접어들었으며 향후 TD-LTE의 칩, 단말기 등 취약 부문의 R&D를 강화하고 실험 규모를 확대해 상용화를 모색할 것”이라며 “TD-LTE의 국제화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4G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와 더불어 향후 전세계 인구의 60% 이상이 4G를 사용할 것이라는 예측 하에 TD-LTE 사업이 2년 내로 황금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는 중국 통신표준 역사상 다시 없는 엄청난 기회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현재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은 베이징(北京), 난징(南京), 항저우(杭州), 선전(深圳), 광저우(廣州) 지역에서 TD-LTE 체험 서비스를 개시했고 홍콩 LTE 네트워크와 내륙 TD-LTE 네트워크의 로밍 테스트를 가동했다.

국내 10개 성(省) 시(市)의 기지국은 올해 안으로 2만 개 이상의 기지국을 설치할 것이며 전국적으로 이미 10개 이상의 운영업체가 정식으로 TD-LTE를 상용화시킨 바 있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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