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G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와 더불어 향후 전세계 인구의 60% 이상이 4G를 사용할 것이라는 예측 하에 TD-LTE 사업이 2년 내로 황금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는 중국 통신표준 역사상 다시 없는 엄청난 기회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현재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은 베이징(北京), 난징(南京), 항저우(杭州), 선전(深圳), 광저우(廣州) 지역에서 TD-LTE 체험 서비스를 개시했고 홍콩 LTE 네트워크와 내륙 TD-LTE 네트워크의 로밍 테스트를 가동했다.
국내 10개 성(省) 시(市)의 기지국은 올해 안으로 2만 개 이상의 기지국을 설치할 것이며 전국적으로 이미 10개 이상의 운영업체가 정식으로 TD-LTE를 상용화시킨 바 있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