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프랑스에 이어 한국이 금메달 8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로 9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I는 한국선수 금메달리스트로 체조 남자 도마 양학선(20), 유도 남자 73㎏급 왕기춘(24)과 81㎏급 김재범(27), 사격 여자 25m 권총 김장미(20)를 꼽았다.
한편,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은메달과 1500m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할 것이며 장미란 역시 메달을 따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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