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29일 기아자동차가 하반기 기대주인 준중형 신차 K3를 전면 공해했다.
기아차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K3의 전면부는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이 장착됐고 날개를 형상화한 범퍼 하단부에서는 당당한 느낌을 주었다.
측면부는 날렵한 쿠페의 느낌을 주는 디자인을 차용했고 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리어램프 디자인과 간결한 면 처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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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준성 기자=29일 기아자동차가 하반기 기대주인 준중형 신차 K3를 전면 공해했다.
기아차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K3의 전면부는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이 장착됐고 날개를 형상화한 범퍼 하단부에서는 당당한 느낌을 주었다.
측면부는 날렵한 쿠페의 느낌을 주는 디자인을 차용했고 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리어램프 디자인과 간결한 면 처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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