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고부가 수출 증가로 영업이익 개선 전망 <KTB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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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3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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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KTB투자증권은 풍산이 고부가 수출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31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5000원이다.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2분기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늘었다”며 “이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라고 말했다.

심 연구원은 이어 “올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6.1% 증가한 37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수 판매량은 비수기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하겠지만 고부가 수출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 연구원은 또 “3분기 평균 동가격 하락으로 메탈로스(Metal loss)는 2분기 80억원보다 확대된 100억원 수준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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