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발권국장, 발권국 실무자 등 23명 임직원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위조지폐를 접할 가능성이 많은 재래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거리 및 방문 홍보를 실시한다.
이들은 상인들에게 위조지폐 식별 요령, 위조지폐로 의심되는 지폐 발견 시 행동요령 등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사실들을 알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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