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관광벨트 개발운영 및 5개 권역 물류사업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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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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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내륙권 철도 관광 활성화, 물류 혁신 추진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코레일은 철도관광 활성화와 물류혁신을 위해 관광벨트 개발·운영 및 5개 권역 물류 사업단을 신설한다고 6일 밝혔다.

관광벨트 개발·운영사업단은 중부내륙권인 강원·전북·충북 지역에 철도 관광벨트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된다. 지자체와 협력해 관광열차 연계 상품 및 철도 연계 관광지 개발, 문화관광 스토리 발굴, 관광안내요원 양성 등 마케팅 업무를 전담한다.

5개 권역 물류사업단은 물류시장의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역본부에서 분리해 본사 조직으로 새로 만들어졌다. 고객사와의 접근성·화물역·화물 발송량·물류시설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도권·중부권·영동권·영남권·호남권 등으로 구성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중부내륙권 철도관광 활성화와 철도물류 혁신을 위해 새로운 조직을 발족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철도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지역산업단지를 연계한 수출입물량 유치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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