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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신민아에 애교(사진=MBC TV '아랑 사또전 100배 즐기기' 화면 캡처) |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신민아와 가까워지기 위한 이준기의 남다른 노력이 공개됐다.
8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 MBC TV '아랑 사또전 100배 즐기기'에서는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아랑사또전'(정윤정 극본, 김상호 연출)의 정보를 미리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기(은오 역)는 신민아(아랑 역)와의 자연스러운 커플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적극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신민아에게 수시로 장난을 치고 한지에 붓으로 신민아의 초상화를 그리거나, 카메라로 신민아의 모습을 촬영했다.
이준기의 끝없는 노력에 신민아 역시 마음을 열었다. 이준기도 신민아와의 커플 호흡을 자신하며 미소를 보였다.
노력끝에 자연스럽게 커플신을 찍었고, 이 커플신의 결과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촬영 후 두 사람은 모두 만족한 듯 미소를 지었다.
'아랑사또전'은 오는 15일 첫 방송으로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조선 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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