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효시아 브랜드 첫 홈쇼핑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효시아는 지난 2010년 론칭한 아모레퍼시픽 발효 화장품 브랜드다.
회사 측은 1980년대부터 콩의 효능에 주목, 25년 동안 연구를 통해 발효된 콩에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큐어빈™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11시50분 진행되는 첫 런칭 방송에서는 여름철 고온과 자외선으로 인해 건조하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수분 멀티 크림 '효시아 수딩 소이 젤리'를 선보인다.
효시아 수딩 소이 젤리는 낮에는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수분 크림, 밤에는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오버나이트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첫 방송을 기념해 '효시아 수딩 소이 젤리 특별 패키지'를 판매한다. △수딩 소이 젤리 세트(50㎖*2) △온음토너(100㎖*2) △화이트 큐어빈 브라이트닝 선크림(30㎖*2) △수딩소이젤리(25㎖) △효시아 블랙리뉴빈 트라이얼세트(4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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