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린식문화연구소가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중국의 맥주 생산량이 세계 1위로 올라섰다고 신징바오(新京報)가 9일 보도했다.
2011년 중국의 맥주생산량은 전년 대비 3.7%가 증가한 1억9271만kl(킬로리터)로 26년 연속 신기록을 갱신했다.
맥주생산량 2위는 미국으로 2010년 대비 1.5% 감소했으며 3위는 브라질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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