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맥주생산량 세계1위, 2억KL 생산 어떻게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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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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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2011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량의 맥주를 생산한 나라는 중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기린식문화연구소가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중국의 맥주 생산량이 세계 1위로 올라섰다고 신징바오(新京報)가 9일 보도했다.

2011년 중국의 맥주생산량은 전년 대비 3.7%가 증가한 1억9271만kl(킬로리터)로 26년 연속 신기록을 갱신했다.

맥주생산량 2위는 미국으로 2010년 대비 1.5% 감소했으며 3위는 브라질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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