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는 이번 달 27일부터 한 달간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통해 학교폭력 목격 여부와 피해 사례 등을 묻는 조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설문은 학생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개그맨 최효종씨가 학교폭력의 유형을 친근하게 설명하는 동영상을 보며 답하는 형태로 제작됐다.
답변은 소속 학교를 제외하고는 익명으로 집계되며 설문 결과는 오는 11월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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