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운 기자= 한국허벌라이프는 11일 수원삼성블루윙즈의 홈경기가 열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브랜드 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3월부터 수원삼성블루윙즈팀의 ‘공식 후원사(Official Sponsor)’로서 K-리그 최초로 트레이닝복에 자사 로고를 노출하는 스폰서쉽을 체결하고, 선수단의 건강관리 및 컨디션 조절을 위한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함께하는 첫 번째 브랜드 데이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자사 제품 시음회, ‘제품 체험존’, ‘펀존 & 게임존’ ‘페이스페인팅’존 등을 마련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으며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수원삼성블루윙즈 선수단은 한국허벌라이프가 후원하고 있는 상록보육원의 어린이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경기장에 입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사장의 기념 시축을 했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사장은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첫 브랜드 데이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허벌라이프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남은 시즌 동안 한국허벌라이프는 삼성블루윙즈의 공식 스폰서로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