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현장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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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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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심재민)가 현장활동에 팔을 걷어 부쳤다.

이날 도시위원회는 지난 7월 내린 집중호우로 비탈면 토사가 유실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공사관계자에게 견실한 시공을 당부했다.

또 13일에는 용환면, 이승경, 김주석 의원과 함께 관양택지개발 사업지구 현장을 방문, 동편마을 3·4단지 아파트 지하주차장 결로 하자 등을 확인하고 입주자대표, 동대표, 부녀회장 등 주민과 합동으로 주택건설 시공 불량상태에 대해 시 건축부서 관계자와 심도있는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심 위원장은 지하주차장 결로현상에 대한 정확한 원인분석을 당부하였으며, 이에 시 관계자는 시행사인 LH공사에 철저한 조사와 함께 대책을 요구한 상태에 있다고 답변하였다.

한편 도시건설위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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