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교 e-교과서, 2학기부터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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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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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초·중학교 e-교과서가 2학기부터 인터넷으로 보급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2학기부터 e-교과서의 내용을 개편하고, 보급장식도 인터넷으로 전송해 보급하는 것으로 바꾼다고 15일 밝혔다.

e-교과서 보급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생과 중학교 1~3학년생으로, 국어·수학·영어 과목에 대해 종이 교과서와 함께 e-교과서를 보급한다.

이번 e-교과서는인터넷 보급으로 보급 방식을 바꾼 것과 함께 내용면에서도 보강됐다. 기존 e-교과서가 종이 교과서의 내용을 그대로 PDF 파일화해서 CD에 옮겨 닮은 것에 그쳤다면, 이번 e-교과서는 ‘보충학습자료’와 ‘학습지원도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e-교과서 다운로드는 전용사이트에 접속하여 내려받는 방식이다. 학생들은 전용사이트(http://book.edunet.net)에 접속해 교사가 알려준 인증코드를 입력하고 압축파일을 내려 받아 풀어서 실행하면 된다.

용량은 1GB 내외로 일반 가정용 컴퓨터에서 내려받는데 과목당 대략 2~5분 정도가 소요된다. 만약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면 에듀콜센터(1544-0079)에 연락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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