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가 가족들은 서울랜드 내 야외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 문화공연을 관람했다.
특히 시원한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나들이에 참여한 한 베트남 가족은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데도 불구하고 바쁜 농사일로 아이들과 함께 휴가를 가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많았는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내달 1일 용문사에서 양평사암연합회와 함께 ‘산사나눔 콘서트’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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