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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산시청) |
을지연습은 실제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분석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민생안정과 원활한 군사작전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연습 첫째 날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6시간 동안 합참의 군사연습각본과 국지도발상황을 설정, 중앙통제단 사건계획으로 실시됐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비상시 공무원들의 비상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과 국민의 안전과 밀접한 국지도발 대응 훈련, 주민 대피훈련 등에 중점을 두고 시행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을지연습을 위해 관련 기관에 인원과 장비 등을 협조 요청하고, 전 공무원에게들에게도 전시계획 및 전시행동 절차를 숙달시키는 등 실전 대비 전시 전환절차연습을 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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