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 선물세트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되고, 100개 이상의 대량 구매에 한해 상담을 통해 원하는 배송일정을 정할 수 있다.
직접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명절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할 수 있어 큰 인기가 예상된다.
지난해 추석 1000건 수준이었던 예약판매 건수는 지난 설에는 3000건 이상으로 증가했고, 올해는 4500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매장에서 진행하는 판촉행사와 동일하게 ‘3+1’, 5+1’, ‘10+1’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CJ프레시웨이에서 선보인 찜갈비세트, 한우명품세트 등 다양한 국내산 한우 정육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일반 매장에서 구매하는 동일한 가격에 오히려 다양한 혜택까지 받으며 집에서 간편하게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예약판매 이후 본격적인 추석선물 시즌이 시작되는 9월에도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준비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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