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CU(씨유, 옛 훼미리마트)는 24일 저렴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더블 콘셉트' 먹거리를 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CU가 이달 초 출시한 더블BIG정식 도시락은 2단 구조다. 하단에는 완두콩과 옥수수가 토핑된 쌀밥이, 상단에는 계란장조림과 불갈비데리볶음, 새우튀김 등 반찬 7종이 담겨있다.
더블샌드박스는 샌드위치와 샐러드가 2단으로 결합된 상품이다. 1단은 샐러드믹스, 2단은 호밀에그샐러드샌드와 게맛살샌드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 △삼각김밥 통햄구이오리지널과 참치마요네즈골드가 묶인 '통참마더블' △혼합곡물빵에 불고기패티와 채소를 얹은 '더블수제버거'도 선보였다.
CU는 더블 콘셉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더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더블수제버거, 샐러드파스타, 그릴치킨크림파스타를 구매하면 펩시콜라캔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내달 9일까지 더블BIG정식 도시락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프렌치카페모카초코를 제공한다.
이용상 상품본부장은 "무조건 싼 가격 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의 질과 양을 업그레이드하여 구매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더블 신선식품들을 대거 출시했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