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제대 코 앞, 'LTE급 국방부시계를 가동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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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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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이 빨리 지나간 것 같은 연예인(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배우 현빈(김태평·30)이 전역을 100일 남겨두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왠지 군 생활 빨리 지나간 거 같은 연예인이라는 제목으로 현빈 사진이 게재됐다.
 
현빈은 지난해 37일 해병대에 입대해 126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그는 해병에 입대해 각종 홍보 행사에 참여하며 많은 활동을 해왔다. CF로도 얼굴을 계속 비추며 팬들에게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따라서 보통 다른 사람의 전역을 기다리는 것은 유달리 빠르게 느껴지기 마련. 현빈은 유독 빨라 'LTE 급 국방 시계를 가졌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이 빨리 제대한 듯한 연예인 갑이다', '우와 벌써 100일이라니 대박이다', '광고를 워낙 많이 찍어놔서 그런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 소속사 측은 이미 몇몇 작품에 출연 제안을 받았으며 차분히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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