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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이성우 사장과 임직원들이 서울 신촌 성모재활의학과를 찾아 함께 독감예방접종을 맞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삼진제약)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삼진제약은 지난 4일~7일까지 나흘 간 이성우 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영업소 임직원들이 독감 예방 접종을 맞고,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임직원 독감 예방 접종에는 본사 및 각 지방 영업소 직원 180여 명이 참여했다. 삼진제약은 임직원 건강관리 및 일반인의 예방접종 인식 고취를 위해 4년 째 독감 예방접종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해마다 계절성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도 돕고, 일반인에게는 독감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예방접종은 적은 비용으로 큰 질병을 막을 수 있는 건강관리의 기초공사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미리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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