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올해 중구 구민상은 5개 부문에 대해 지난 8월부터 후보자를 추천받아 현지실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봉사상 부문에 김공열(51세, 연안동), 권유순(52세, 송월동), 윤경원(47세, 북성동)씨, 효행상 부문 김미희(47세, 영종동)씨, 교육문화예술 부문 정성길(55세, 혜명단청박물관장)씨, 산업진흥 부문 김종민(44세, 선창산업)씨, 체육진흥 부문 이상국(63세, 도원동)씨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중구 구민상 시상식은 오는 21일 중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21회 구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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