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센트럴자이’ 안동 최초 1순위에서 청약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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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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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균 경쟁률 1.7대 1, 중대형도 모두 마감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GS건설이 경북 안동시에 공급한 ‘안동센트럴자이’가 안동시 최초로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해 화제다.

23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2일 안동센트럴자이 1순위 청약접수에서 871가구(특별공급 81가구 제외) 모집에 1512명이 접수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전용 65㎡A는 84가구 모집에 373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 4.4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용 101㎡A(1.9대 1), 101㎡B(1.9대 1), 120㎡(3대 1) 등 중대형도 모두 1순위에서 무난히 마감됐다.

박희석 GS건설 분양소장은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하는 것은 안동에서 기록적인 결과”라며 “낙동강과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입지와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관심을 끌었기 때문인 것 같다”고 풀이했다.

한편 KT&G와 GS건설이 분양하는 안동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23층 11개동, 총 952가구(전용 65~120㎡)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안동시 당북동 393의 15에 위치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 계약은 12월 4~6일이다. (054) 85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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