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2일 안동센트럴자이 1순위 청약접수에서 871가구(특별공급 81가구 제외) 모집에 1512명이 접수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전용 65㎡A는 84가구 모집에 373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 4.4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용 101㎡A(1.9대 1), 101㎡B(1.9대 1), 120㎡(3대 1) 등 중대형도 모두 1순위에서 무난히 마감됐다.
박희석 GS건설 분양소장은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하는 것은 안동에서 기록적인 결과”라며 “낙동강과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입지와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관심을 끌었기 때문인 것 같다”고 풀이했다.
한편 KT&G와 GS건설이 분양하는 안동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23층 11개동, 총 952가구(전용 65~120㎡)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안동시 당북동 393의 15에 위치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 계약은 12월 4~6일이다. (054) 857-0123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