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진투자증권 서보익 연구원은 “10월 당기순이익은 2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7% 감소했다”며 “계절적인 자동차, 일반보험 손해율 상승이 단기적인 실적 악화의 주된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 연구원은 “장기적인 성장성 및 수익성에는 이상이 없지만 손해보험주 공통적으로 계절적 손해율이 상승하는 시기에 진입했다”며 “손해율 안정화까지 주가는 조정 국면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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