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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지난달 사랑채 ·아름 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어르신 감성스피치 교실은 교육이 막바지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강의 문의가 있을 정도로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강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감성스피치 교육을 받고 있는 노인들은 “교육을 받기 전에는 내 주장만 고집했는데 지금은 자녀들과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기회가 생긴다면 내년에도 계속해서 스피치 교육을 받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영숙 창의교육지원과장은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일깨우고 열린 마음으로 제2의 인생을 살게 하자는 취지에서 개설한 스피치 교실에 대한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아 2013년에도 지속적으로 어르신 감성스피치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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