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현대자동차가 멤버십 서비스 ‘블루멤버스’와 SPC 그룹의 포인트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달콤한 연말’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블루멤버스 고객들은 멤버십 마일리지인 ‘블루포인트’를 활용해 SPC 그룹 상품(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잠바주스, 빚은 등 총 5개 브랜드) 구매 시 상시 20% 포인트 활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는 최대 50%까지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현대차 블루멤버스 고객은 블루포인트 1만 점을 사용해 2만원 상당의 파리바게뜨 케익을 50%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등 5개 브랜드의 전국 SPC 매장에서도 상품 구매 시 블루포인트로 최대 50%까지 결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블루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블루포인트 1만 점을 사용해 롯데시네마 프리미엄 VIP 영화관인 ‘샤롯데’ 영화 관람권 2매(6만원)를 8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영화 같은 하루’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블루멤버스 고객들이 지인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제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가 고객 감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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