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월례조회는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도 설명과 꽃길 가꾸기 성공사례인 “양주2동 좋은 마을 가꾸기” 동영상 시청 후 각 부문별 표창을 했다.
현 시장은 “부서별로 열심히 일해 대외적인 상을 많이 받게 되어 기쁘다며 상 받은 것을 일일이 나열하고 이는 8백여 공직자가 합심하여 열심히 일해 준 결과라 말하고 2014년도에는 더 많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공직자 청렴도 면에서 타 지자체보다 양주시 공무원들이 월등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자신외에는 이웃동료들은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을 버리고 의심 없는 긍정적인 동료애를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최원호 부시장의 12월의 역점시책으로 ▲18대 대선 법정선거관리 업무와 공직자 중립의무 철저 ▲정부합동평가 마무리 철저 ▲전력수급 대책에 따른 대책마련 ▲동절기 급수대책 추진 ▲본인서명 실명제 관리 홍보철저 ▲폭설재해대책만전 등 지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