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유저가 운영하는 ‘친구리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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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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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넥슨]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넥슨은 넵튠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모바일용 정통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 친구들과 리그를 구성해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친구리그’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친구리그’는 게임에서 제공되는 정규리그 외에 유저가 직접 리그 참여인원, 일정, 경기 수, 샐러리 등 리그의 조건을 설정하고 개설해 주변 친구들과 함께 경쟁을 펼치는 소셜 PvP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 ‘라이브 ‘플레이 보상 시스템’을 도입해 하루 3번 특정시간에 열리는 경기의 라이브 관전 중 개입을 할 경우, 선수카드팩 또는 튠(게임머니)을 선물한다.

또한 2012년 KBO 선수 정보 및 경기기록을 업데이트 하고 사용자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넥슨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서 ‘친구리그 한국시리즈’를 개최하고 우승한 구단주에게 추첨을 통해 넥서스7, 튠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공식 사이트(www.baseballmaster.co.kr) 또는 넥슨 공식 홈페이지(www.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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