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섭 한화 대표이사, 김장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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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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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화 심경섭 대표이사(사진 왼쪽 둘째)와 임직원들은 성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김장김치 1200포기를 담그고 인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심경섭 한화 대표이사는 4일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성동종합사회복지관(대표 최성자 수녀)을 방문해 김장 김치 1200포기를 담그고, 성동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4년째 이어온 김장나눔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심경섭 대표이사는 “이웃 나눔을 실청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화 임직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김장봉사활동 외에도 2009년부터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점심을 무료로 지원하는 급식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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