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안양시의회) |
현재 이곳은 도로폭 10m에서 20m로 확장시 우주빌라 등 진입부에 위치한 건축물(상가) 추가편입 발생으로 공사비(보상비) 증액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국방부 측에서 추가 보상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 등을 보여 주민의 재산권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박 의장등은 시 건설방재과 관계자와 대책을 논의하면서 추가로 편입이 예상되는 주택 2동 및 상가건물 등 추가보상비 확보에 적극적인 협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지역 주민의 재산권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