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남편친구 스킨십 고백 "술 취해 손 잡더니 포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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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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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혜영 남편친구 스킨십 고백 "술 취해 손 잡더니 포옹까지"

황혜영 남편친구 (사진:SBS)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남편 친구의 술버릇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에 출연한 황혜영은 "술 취한 남편 친구가 스킨십을 한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황혜영은 "연말 남편 친구들이 모이는 부부 동반 모임에서 남편 친구가 옛날 투투 팬이었다면서 말을 걸었다. 술에 취한 그 분이 갑자기 손을 잡고 어깨 동무를 하더니 마지막에는 포옹까지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더 놀라운 건 그 자리에 그 분 아내가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한편, 황혜영 남편친구 사연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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