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혜영 남편친구 (사진:SBS)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남편 친구의 술버릇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에 출연한 황혜영은 "술 취한 남편 친구가 스킨십을 한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황혜영은 "연말 남편 친구들이 모이는 부부 동반 모임에서 남편 친구가 옛날 투투 팬이었다면서 말을 걸었다. 술에 취한 그 분이 갑자기 손을 잡고 어깨 동무를 하더니 마지막에는 포옹까지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더 놀라운 건 그 자리에 그 분 아내가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한편, 황혜영 남편친구 사연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