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울진원전 6호기(100만kW급)가 지난 10월25일부터 이뤄진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지난 6일 오후 9시2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오는 9일 오후 3시쯤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한수원은 울진원전 6호기는 계획예방 정비기간 동안 주요 기기에 대한 예방 정비작업과 법정 검사를 통해 발전설비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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