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후원 어린이들 그림 담은 카드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7 10:0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전운 기자= 한국허벌라이프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자사가 후원하고 있는 상록보육원과 어린이재단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담은 ‘카사 허벌라이프 카드’를 제작하여 12월부터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FF, Herblalife Family Foundation)’에 전액 기부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과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을 위해 진행되는 허벌라이프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70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에서 본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매일 2만 여명의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과 균형 잡힌 영양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7년 2월 ‘상록보육원(원장 부청하)’에 첫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를, 2009년 4월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두 번째 프로그램을 출범하여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및 영양 교육 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12월에는 상록보육원의 취사 시설 리뉴얼 및 2011년 4월 친환경 도서관 증축 등을 통해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2012년에는 상록원에 미니버스 기증 및 컴퓨터실을 개보수를 후원했으며, 어린이재단 대전복지관에 초록우산 도서관을, 산하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에 도서관 및 체육시설 리뉴얼을 후원한 바 있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카드를 지인들에게 보내면서 어려운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도 전할 수 있다면, 무엇보다 의미 있는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며 “허벌라이프는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뉴트리션 전문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특히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과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