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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손글씨 (사진:방송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아역배우 김소현의 손글씨가 화제다.
현재 방송 중인 MBC '보고싶다'에서 어린 이수연 역을 맡았던 김소현은 극 중 나오는 일기장을 손수 작성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 일기장은 이수연이 납치돼 사라지기 전 작성한 것으로 성인이 된 한정우(박유천)와 이어주는 매개체로 활용되고 있다.
이재동 감독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사춘기 소녀의 풋풋함을 담아내기 위해 직접 작성해 줄 것을 부탁했다고 한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손글씨, 리얼리티하네" "일기장이 큰 역할을 하는구나" "극에 대한 열정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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