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드컵공원 눈썰매·스케이트장 2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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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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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경렬 기자=성탄절을 맞아 서울 월드컵공원에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이 25일부터 동시에 개장한다.

눈썰매장은 노을공원에 내년 2월 24일까지 62일간, 스케이트장은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 내년 2월 17일까지 55일간 운영된다.

가족단위 이용객들도 즐길 수 있도록 눈썰매장에서는 경사가 낮은 어린이 눈썰매장을 설치하고 연날리기·팽이치기·얼음썰매 등 전통 겨울놀이와 마술쇼·4D영상체험관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눈썰매장 입장료는 8000원, 썰매대여료는 무료다. 만 3세 이하의 유아는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메인 슬로프는 4시간씩 나눠 운영한다.

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야간에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입장료는 1시간당 1000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 1000원은 별도다.

내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는 주 2회 선착순 총 90명을 대상으로 무료 스케이트교실도 운영한다. 희망자는 26일부터 월드컵공원 홈페이지 (www.worldcuppark.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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