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베네피트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베네피트는 28일 하이라이터, 블러셔, 립 메이크업을 한 번에 해결하는 '파인 원 원'을 내년 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샴페인 핑크, 쉬어 워터멜론 핑크, 소프트 코럴 컬러의 크림 블러셔를 한 번에 바를 수 있는 이번 상품은 하이라이터와 두 가지 컬러의 블러셔가 자연스럽게 섞인 제품으로 반짝이고 탄력 있는 코럴 빛 홍조를 연출해 준다.
양볼 뿐 아니라 입술에도 바를 수 있는 멀티 제품으로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 타입이지만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질감을 갖고 있어 메이크업 초보자도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응급구조 번호인 '나인 원 원(911)'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명처럼, '파인 원 원'은 마치 긴급 구조에 나선 경찰처럼 뷰티 긴급 사태를 즉각적으로 해결해 화사한 생기를 찾아준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음달 6일까지 베네피트 신제품 DM을 가지고 전국 매장에 방문해 새로운 모델 송지효의 이름을 외치면 인기 모공 프라이머 더 포어페셔널 미니(7.5㎖)를 증정한다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1월 4일부터 6일까지 베네피트 매장에 방문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비라이트 스킨케어 미니 3종 세트(폼 클렌저 5㎖+스크럽 5㎖+파인 원 원 1회용 샘플)을 증정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