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1월 신영컬처클래스 ‘코지 판 투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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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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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신영증권은 다음달 22일 오후 2시 서초동 예술의 전당 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새해 첫 신영컬처클래스 강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김홍승 교수가 모차르트 오페라 중 하나인 ‘코지 판 투테(COSI FAN TUTTE)’를 주제로 오페라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말로 ‘여자는 다 그래’라는 뜻의 ‘코지 판 투테’는 중세 유럽 궁정에서 일어난 결혼을 약속한 약혼녀들의 변심을 코믹하게 다룬 희극 작품으로 ‘돈 조반니’, ‘피가로의 결혼’과 함께 모차르트 3대 오페라로 손꼽힌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이기도 한 한국예술종합학교 김홍승 교수는 우리나라 오페라 연출계의 거장으로 기존 오페라의 연출 외에도 ‘청’, ‘환향녀’, ‘심청’등 국내 창작 오페라의 연출을 맡은 바 있다. 또 오는 29, 30일 이틀간 예술의 전당에서 있을 국립 오페라단의 창단 50주년 기념 ‘2012 오페라갈라’의 총 연출을 맡았다.

이번 강의에서 김홍승 교수는 전문 성악가들과 함께 ‘코지 판 투테’ 오페라 갈라를 보여주고 그에 대한 재미있는 해설로 관객을 찾아갈 계획이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신영컬처클래스의 새해 첫 시작을 알리는 강좌로 관객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감상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에서 신영증권 고객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좌석 제한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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