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의, ‘포스코 포항제철소 외주협력사 경영인’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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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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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압가스 안전검사’ 외주작업 수행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포항상공회의소(회장 최병곤)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고압가스 안전검사’외주작업 수행에 적합한 경영인 1명을 공개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오는 10일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직접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포항상공회의소 기획관리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본자격은 지역출신으로서 2013년 10월 8일 현재 주민등록등본 상 포항시에 최근 15년 이상 거주한 자, 포스코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자 등이다.

특히 포스코 또는 계열사 임원, 외주파트너사 임원 출신, 탈세, 회계부정, 환경오염 등 위법행위 사실이 있거나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자, 국세, 지방세 체납자 및 금융기관 신용불량자, 비리, 부조리 등 물의 야기, 윤리, 도덕성에 흠이 있어 지탄을 받는 자, 국회의원 후보자격 및 국가공무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있는 자는 모집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pohangcci.korcham.net)와 기획관리팀(054-274-2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항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지역의 유능한 경영인들이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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