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약 400여점의 간판이 접수됐으며 그 중 서초구의 방배목장 간판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사진= 서초구 제공]
'방배목장'은 오는 4일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상장 및 상패와 부상 100만원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또한 서초구는 간판개선지역 우수사례부문에도 선정되었다. 구는 2009년부터 꾸준한 간판개선사업으로 대로변의 지저분한 간판들을 정비해왔으며 그 결과 건물의 특성을 고려한 간판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될 수 있었다.

[사진= 서초구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