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찰청]
13일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시신은 피가 묻은 속싸개에 싸여 흰색과 검은색 무늬가 있는 50㎝ 크기 천가방에 들어 있었다.
경찰은 아기가 태어난 지 열흘 정도로 태반과 탯줄 등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가방 안에서 발견된 체육복 등을 근거로 시신을 유기한 인물이 미성년자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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