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상수지 흑자는 유가 하락으로 원유 등의 수입액이 작년 같은 달보다 약 40% 줄어드는 등 무역적자폭이 많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통상 겨울철 에너지 수요로 수입이 증가하는 일본의 1월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한 것은 동일본대지진 전의 2011년 이후 4년 만이다. 지난해 같은 달의 경상수지는 1조 5861억엔 적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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