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탄생' 김송 강선[사진=우먼센스]
최근 여성 패션 매거진 '우먼센스'는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김송이 강선군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송은 KBS1 '엄마의 탄생'에서 보여준 평범한 엄마의 모습을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강선군은 살인미소와 특유의 애교로 촬영장 스태프들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송은 "아이를 낳고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여자' 김송보다 '엄마' 김송이 더 좋다.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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