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자체 개발 신용리스크 측정시스템 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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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0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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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H농협은행]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NH농협은행은 자체 개발한 신용리스크 측정 시스템이 특허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신용리스크 측정 시스템은 은행이 보유한 대출 자산에 대해 신용등급 등을 이용해 리스크를 계량화함으로써 자본 대비 위험자산을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특허(함수식을 활용한 계좌별 위험량 산출방식) 획득은 지난 2013년 1차 특허(데이터 저장 용량 절감을 위한 데이터 관리방법 개선)에 이어 두 번째다.

농협은행은 향후 농협생명 등 금융 계열사에 신용리스크 측정 시스템을 공급해 금융지주 차원의 일관된 신용리스크 측정 및 관리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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