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롯데호텔부산]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롯데호텔부산 중식당 도림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 보양 특선’ 코스 2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코스는 ‘강수성연(康壽盛宴)’과 ‘장춘약선(長春藥膳)’으로 기간 내 점심과 저녁 두 시간대에 모두 판매된다.
강수성연 코스는 활 전복 아보카도 전채, 동충하초 비취 혈연, 강총 한우 안심 스지, 피풍탕 장어, 국화 두부 해삼 부레 탕, 중식 냉면, 오미자차와 바나나 튀김 등 7가지 메뉴를 제공한다. 가격은 11만9000원.
장춘약선 코스는 도림 약보 전채, 동충하초 대나무통 불도장, 바닷가재 전복 베이컨 말이, 강총 한우 안심 스지, 피풍탕 장어, 국화 두부 해삼 부레 탕, 중식 냉면, 오미자차와 바나나 튀김 등 8가지 메뉴가 포함된다. 가격은 16만7000원이다. (문의 : 051-810-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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