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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기획된 비디뮤직 시리즈는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에 아트웍크(Artwork), 삽화, 그래픽 노블 등이 30쪽 넘게 채워져 있고, 2장의 CD에는 시대의 거장들이 연주한 명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클래식, 재즈, 블루스, 샹송, 월드뮤직, 락, 팝, 영화음악 등 각각의 장르를 대표하는 160여종의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다. 예술가의 생애와 작품을 화가와 작가의 눈으로 재창조해 단순히 듣는 음악이 아닌 미술 작품으로 완성돼 소장용과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굿인터내셔널은 비디뮤직 시리즈 출시와 함께 서울과 대구에서 '비디뮤직 커버아트 특별 전시회'도 연다. 이 전시에는 20종의 커버아트를 특별 전시하며, 전시회 기간중 한정판으로 ‘고급액자’, ‘포스터’를 판매할 예정이다. 전시는 서울에서는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소담갤러리에서 7월 18일까지,대구에서는 오는 30일부터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7월 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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