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동욱 기자 =외교부는 22일 변화하는 세계에너지환경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기고와 외교부 본부 및 재외공관의 에너지외교 활동상을 담은 '글로벌에너지협력 외교 저널'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창간호는 미국의 셰일혁명, 저유가시대, 전통 에너지공급국인 러시아와 중동의 전략, 동북아 에너지협력 가능성 등 최근 글로벌 및 동북아 지역의 에너지현안들을 중심으로 총 4개의 장(△외교부 에너지정책 이슈, △글로벌에너지안보 이슈, △동북아에너지협력 이슈, △에너지협력외교활동상)으로 구성됐다.
윤병세 장관은 발간사에서 "외교부는 에너지소비의 96%를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에너지안보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에너지안보를 우리 외교의 주요 아젠다로 삼아 다양한 에너지협력외교를 수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서 "변화하는 세계에너지환경을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우리 에너지외교 추진에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저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심윤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의원도 축사에서 "최근 국제에너지분쟁의 불안요소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저널이 시의 적절하게 창간된 만큼, 에너지안보 환경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발 빠른 대응 전략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지난 2012년 1월 설립한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를 통해 재외공관에서 수집한 현지 정보들을 국내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고있다. 또한 50개 에너지프로젝트중점관리공관 운영 등을 통해 자원부국과의 에너지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외교부는 올해 7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년 2회에 걸쳐 발간할 예정이며 ‘미래 저탄소경제, 신기후체제로의 전환’이라는 변환기 속에서 우리 에너지외교 강화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창간호는 미국의 셰일혁명, 저유가시대, 전통 에너지공급국인 러시아와 중동의 전략, 동북아 에너지협력 가능성 등 최근 글로벌 및 동북아 지역의 에너지현안들을 중심으로 총 4개의 장(△외교부 에너지정책 이슈, △글로벌에너지안보 이슈, △동북아에너지협력 이슈, △에너지협력외교활동상)으로 구성됐다.
윤병세 장관은 발간사에서 "외교부는 에너지소비의 96%를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에너지안보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에너지안보를 우리 외교의 주요 아젠다로 삼아 다양한 에너지협력외교를 수행해 왔다"고 밝혔다.

'글로벌에너지협력 외교 저널' 창간호 [사진=김동욱 기자]
이어서 "변화하는 세계에너지환경을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우리 에너지외교 추진에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저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지난 2012년 1월 설립한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를 통해 재외공관에서 수집한 현지 정보들을 국내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고있다. 또한 50개 에너지프로젝트중점관리공관 운영 등을 통해 자원부국과의 에너지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외교부는 올해 7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년 2회에 걸쳐 발간할 예정이며 ‘미래 저탄소경제, 신기후체제로의 전환’이라는 변환기 속에서 우리 에너지외교 강화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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