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등원 기자 =경기도 시흥시보건소가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결핵감염에 취약한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늘 27일부터 8월4일까지 무료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결핵이동검진을 통해 발견된 결핵환자는 보건소에서 환자등록관리, 복약상담, 복약확인, 추구관리 등을 통하여 완치 시 까지 철저한 맞춤형 결핵관리서비스가 제공된다.
[결핵이동검진]
보건소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 등의 감기 증상이 지속되거나,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결핵예방을 위해 반드시 보건소에서 무료검진과 상담을 받도록 권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