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유니온 발대식 참가자들이 지난 11일 천안시 소재 새마을금고 연수원에서 개최된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 영유니온’ 1기 발대식에 참가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새마을금고]
영유니온 1기는 내년 1월까지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사업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발대식에는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84명의 영유니온 서포터즈가 참석했고, 교육워크숍과 함께 1박 2일 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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