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이만기 장화신고 백화점 갔다가 놀라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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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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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백년손님 캡처]



아주경제 서미애 기자 ='백년손님' 이만기가 놀라운 변신을 했다.

1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천하장사 이만기가 장모님 덕분에 놀라운 변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만기는 아무 것도 모른 채 장모의 손에 이끌려 포항에 있는 시장의 한 작업복 가게에 도착했다.

이는 제리 장모가‘백년머슴’으로 불리는 사위 이만기에게 새로운 작업복을 골라주기 위해서였다. 이에 이만기는 새로운 작업복을 입고 또다시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좌절했다.

그러나 다음 쇼핑장소가 있다는 장모를 따라 간 곳이 백화점이라 더욱 당황했다. 이때 이만기의 옷차림이 평소 집에서 입는 반바지차림에 머슴사위의 기본 아이템인 장화를 착용한 상태였던 것이다.

하지만, 막상 고급 정장코너에 도착하자, 이만기는 물 만난 고기처럼 정장을 입어보기 시작했다. 이만기는 남다른 체격으로 환상의 수트핏을 자랑하며 장모를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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